공지사항

신주발행 공고(유상증자)(0)

Date.2019.09.03

본문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건강위협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책이 마련된다.

정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과기정통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수립한 '과학기술 기반 미세플라스틱 문제대응 추진전략'(이하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와 환경부는 이 날 오전 별도 브리핑에서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 실태나 위해성이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환경과 인체건강에 대한 국민의 우려에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전략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과기부·해수부·산업부·보건복지부·농식품부·식약처·농진청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하는 한편 올해 4분기 중에 약 3천억원 규모의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R&D 사업' 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공동기획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9-11 14:33:43 뉴스룸에서 이동 됨]